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라면 한가지 만큼은 다릅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을 한다는 것이죠. 세상은 조건 없이 주는 사랑에는 서투룹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다르죠, 그 마음이 하나님의교회에는 존재합니다.
[블로그 :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 http://motherwith.blogspot.kr/ ]
※ 자녀 : 혈육관계
눅 22 :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땅에서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들이 자녀이듯이
하늘에서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들만이 자녀가 됩니다.
롬 8 :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영광" 이 있습니다.
마치, 대기업 회장의 아들들이 회사를 물려받기위해 경영수업을 받는 과정이 있듯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기위해 하나님의 수업을 받는 과정이 있겠죠.
그리고 그 과정 속에는 분명히 고난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고난을 마다 할 사람이 있을까요?


오직 부모님만이 살과 피를 이어주실 수 있기에,
답글삭제자녀의 증표는 살과 피라 하는 거죠!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답글삭제다른 교파, 교회에서는 인정하지 않아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사람들만이
답글삭제고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와 천국 유업이라는 크나큰 축복을 약속해 주셨는데,
답글삭제그 영광을 놓치면 안되죠~
조금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기쁘게 이겨내야죠^^
신앙 생활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있어야
답글삭제나중에 영광으로 갚아주신다는 거네요^^!!!
고난을 받는다는 것은 바로 하늘 자녀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답글삭제그래서 고난을 받음에 스스로가 하늘자녀임을 깨달아
모든 것에 감사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예비된 축복에 또한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