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하나님의교회, 그 불가분의 관계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공부해야하는 성경과 그 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들의 신앙의 장소가 되어야하죠!
※ 세계 역사를 예언한 성경
성경은 페르시아의 고레스의 등장과 그 후에 헬라의 알렉산더 등, 세계의 역사를 예언합니다
때는 고대국가 바벨론(역사상 : 신바벨로니아) 때의 예언입니다.
단 8 : 19 가로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일임이니라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성경의 예언 : 메대-바사 → 헬라 → 4개의 나라
세계의 역사 : 메대-바사 → 헬라 → 4개의 나라
(고레스) → 알렉산더 → 휘하 4장군으로 분열
※ 우리에 대한 예언
계 21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성경은 우리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이 있음을 예언합니다.
있을까요?
Q 우리들은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성경에 새 하늘과 새 땅이 기록되어 있는 이상, 분명히 존재할 수 밖에 없네요.
답글삭제1부터 99까지의 사실이 기록된 책에 남은 100번째를 거짓으로 기록할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그는 왜 1~99까지를 사실로 기록해둔 것일까요..그것도 예언으로..;;(사람은 해당 안되겠죠)
성경을 조금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본다면 성경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게 될텐데 아쉽네요
답글삭제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성경이 정말 확실히 예언서라는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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