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와 하늘나라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라면,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아껴주고 조금이나마
상대를 배려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머니께서 자식을 사랑하고 형제들이 서로를 아껴주는 모습처럼 "우리" 사람들도 서로를
아껴주고 소중히 여긴다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는 바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하나님의교회의 영혼문제를 통해서 영혼이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Q 영혼은 어디있었을까?
A 하늘나라 입니다.

잠 8 :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하나님이 아직 도, 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참고 겔 28 : 14)

 하나님께서 땅도, 들도, 그 어떤 것도 짓지않으셨을 때에 솔로몬은 말합니다.
"자신은 존재했었다" 고.. 그렇다면 그때에 솔로몬은 단연,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잠 8 :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이처럼 솔로몬은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욥 38 : 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역시 욥에게도 땅의 기초를 놓을 때, 하나님께서 욥에게는 지구 창조 전에 일을 물으십니다.

욥 38 : 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답을 주시기를 이미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처럼 솔로몬, 그리고 우리들도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존재했던
    천사였다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댓글 13개:

  1. 네, 저도 공감합니다.
    요즘은 도시든 시골이든 세상살이가 각박해져서..사람들간에 정을 나누는 것도 어렵고 힘듭니다.
    그래서인지, "어머니"의 사랑이 많이 그리워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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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글을 남기고 가셨네.ㅋ
      블로그 글 갔다가 어디 이웃 블로그 다녀온다 시길레 따라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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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렇다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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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모니 님 말씀처럼, 저도 천사였다는 얘기가 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이야기 들이 맞는다면 저는 성경을 믿는사람이 되는거죠?
    천사 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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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리 인생은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로써 우리의 고향은 천사세계 하늘나라이며 우리의 근본은 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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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의 나온 본향인 하늘나라에 어서 속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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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가 하늘나라 천사였던 만큼 우리가 장차 돌아가야 할곳도 하늘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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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머니의 사랑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배우게 되지요.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온 세상에 나누어 주는 사랑의 전령사들이 다 되어야겠어요.
    어머니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는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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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제가 바라는 것과 일치하네요.
      "어머니" 라는 이름으로 전세계가 하나되는 일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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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늘나라 천사였던 우리가 왜 지구별에 왔을까요?
    하늘나라는 아픔도 슬픔도 눈물도 고통도 사망도 없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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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리들이 돌아갈 고향 하늘나라를 생각하니 가슴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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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직 성경만이 우리에게 영혼의 고향을 알려주고 있어요.
    솔로몬과 욥 뿐만 아니라 우리도 하늘나라의 천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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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늘의 기억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하늘의 기억과 다시 돌아갈 고향을 알려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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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