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줄탁동시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요즘 하나님의교회의 국제성경세미나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고 있네요.
세계적인 석학들이 하나님의교회의 모여서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라고 세미나를 진행했는데요, 그동안 종교적인 분야로 생각되어왔던 어머니하나님이 이제는 전세계적인 주요 문제로 떠오른 증거라 할 수 있죠!

줄탁동시(啐啄同時).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해 껍질 안에서 쪼는 것을 ‘줄’이라고 하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 한다. 이 두 가지 작업이 동시에 이뤄질 때 병아리는 비로소 세상으로 나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아리가, 어미 닭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어미 닭은 안에서 알을 쪼는 병아리의 신호를 듣고서야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신호는 죄 사함 받는 방법인 ‘유월절’과 구원에 이르기 위한 축복을 받는 방법인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구원을 달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사람의 계명으로 신호를 보내면서 구원해달라고 외치는 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응답을 하실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댓글 1개:

  1. '어미'인 닭과 병아리의 같은 노력 속에서 세상의 빛을 보게 되네요.
    우리들도 어머니의 노력과 우리들의 노력이 일치되었을 때, 분명한 빛을 보게 되는 것이죠^~^?

    답글삭제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