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터닝포인트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의 가르침들을 대중들에게 알려주는 패스티브 의 글을 올립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를 맞게 된다. 2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작가로 변신한다던가, 평범했던 주부가 어느 날 갑자기 대학 강사가 된다던가,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고향에 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민주화 투쟁의 리더가 된다던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공통점은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 길로 과감히 나설 수 있었던 용기에 있다. 아무리 터닝포인트가 찾아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하더라도 그 길을 걸어갈 용기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다. 일요일에 습관처럼 교회를 가고, 빈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서 습관처럼 ‘주님’을 부르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습관처럼 책장을 넘기고 있는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과연 그런 믿음이 천국을 향하고 있을까.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4)

이제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곳에서 나와야 한다. 믿음의 터닝포인트를 맞을 때가 온 것이다. 사람이 정해놓은 일요일 예배에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안식일 예배로, 성경에 없는 십자가 숭배와 12월 25일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같은 사람의 계명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기회다(마태복음 15:7~9) 그 길에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걷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댓글 3개:

  1. '터닝포인트'가 생겼다는 것은 기존의 내가 가진 사고관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단, 일요일에서 안식일로 신앙을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치관이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로 중심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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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성공 터닝 포인트를 찾아다닙니다.
    그러나 진정한 인생의 성공은 영적 세계에 대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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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의 성공 포인트를 잡기가 힘들듯이, 영적인 터닝 포인트를 잡는 것도 쉽지는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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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