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웰다잉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요즘 하나님의교회의 국제성경세미나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고 있네요.
세계적인 석학들이 하나님의교회의 모여서 어머니하나님만이 해답이라고 세미나를 진행했는데요, 그동안 종교적인 분야로 생각되어왔던 어머니하나님이 이제는 전세계적인 주요 문제로 떠오른 증거라 할 수 있죠!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키워드 속에 내포된 여러 의미 중 현대인들이 찾은 것은 웰빙이다. 이른 바 잘 사는 법이다. 그런데 요즘 웰빙과 맞먹는 또 하나의 단어가 있다. 삶의 마지막을 말하는 웰다잉(well-dying)이 그것이다. 인생을 품위 있게, 존엄하고 평화롭게 마무리하려는 웰다잉은 ‘준비된 죽음’ 또는 ‘좋은 죽음’을 뜻한다.

고령화 사회 속에 서서히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웰다잉은 종교인에서부터 무신론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웰다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막연하게 두려워했던 ‘죽음’을 출생과 결혼을 준비하듯 삶의 과정 중 하나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준비한다. 가상 임종 체험이나 유서 작성, 영정사진 촬영 등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을 체험해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웰다잉에는 정작 중요한 것이 빠졌다. 진정한 웰다잉이란 죽음 자체보다 죽고 난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다. 가상 임종 체험이든 유서 작성이든 이런 사안은 내가 죽고 난 뒤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죽고 난 뒤 어떻게 해야 윤택한 영혼의 삶을 살 수 있을지를 계획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웰다잉은 삶의 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영혼의 삶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것이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1~15)

죽은 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 성경책에 기록된 대로 얼마나 영혼의 삶을 위해 준비했는지를 판가름하는 장면이다. 영혼의 삶을 위해 준비하는 것은 살아 있을 때 가능하다. 살면서 얼마나 타인에게 사랑을 베풀었는가를 판가름하는 것이 아니다. 영혼의 삶을 위한 영혼의 행위, 즉 하나님의 계명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지켰는지가 판단기준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을 때 그 사람은 진정한 웰다잉을 맞이하며 새로운 영혼의 삶을 시작할 수 있다.

당신이 만약 웰다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유서나 영정사진과 함께 꼭 영혼의 삶을 준비했는지 돌아보라.

[출처 : pasteve.com ]

댓글 2개:

  1. 영혼세계를 준비하지 못한채 맞이하는 영혼의 세계는 얼마나 끔찍할까요..

    인사발령을 준비하지 못한채, 게시판에 써져있는 인사발령 통지문을 받았을 때 기분과 비슷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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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전에는 먹고사는 문제 이외에 다른 분야는 생각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웰다잉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우리의 삶이 풍족해졌네요..
    생겨난 그 여유 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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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