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6일 월요일

무화과나무의 비유 2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번 글에 이어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등장하는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의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 진정 성령시대의 구원자인지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전도하시는 시기가 진정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알 수 있는지 끝까지 지켜봐주십시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받은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당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경고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0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그 안에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서 장차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 당할 것을 예언한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 군에 의해서 멸망당합니다.



 정확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저주받은 무화과로 이스라엘이 저주 받아 멸망당할 것을 알려주신 예수님, 그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 나라는 멸망당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나라의 멸망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미리 말씀하셨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다음 글에 계속하겠습니다..



댓글 4개:

  1.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공부하면서 가장 신기한 점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세상 일이 바뀐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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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솔로몬은 증거하였던 것이죠 (전 1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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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만이 재림의 역사를 알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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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고 재림의 역사는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을 함으로써 전세계 언론 매체를 통해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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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