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청사초롱 퍼포먼스를 옥천 고앤컴 연수원에서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만 500여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청사초롱 퍼포먼스에 참석하였으며 그 결과 세계 기내스북에 오르는 영광도 받았네요^~^
[참고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94468&thread=09r02 ]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 “
이제 곧, 이집트에 있는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실 열 번째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곳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장자의 죽음은 온 가족의 슬픔이자 절망이겠지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죽음의 재앙에서 피할 길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월 십사 일에 흠 없고 점 없는 1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태우면 죽음의 그림자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날이 오면 어린양은 처절한 고통에 허덕이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양인 저의 희생이 죽음을 넘어가게 해주는 유일한 비결인 것입니다.
저의 죽음으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게 될 것이고, 제 피가 표적이 되어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죽음은 헛되지 않겠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에 불응하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구원, 그 한 가지를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2천 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고통을 당하셨다. 오직 인생들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그리하신 것이다(로마서 6:23).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희생하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출처 : pasteve.com

죽음이란 단어를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은 죽음의 고통을 겪지 못하였기때문일 것이지만,
답글삭제하나님께서는 죽음의 고토을 우리에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2천년 전의 죽음의 고토을 당하셨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