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5일 화요일

꿈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 얻어지는 결과가 미미할 때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때론 허망함을 느낄 때도 있다. 몽환포영(夢幻泡影)이란 말이 이 때문에 생기지 않았을까. 인생은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 같다는 뜻으로, 결국 허무한 인생을 비유한 말이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몽환포영 속에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힌트는 ‘그림자 영(影)’에 있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8:5)

늦은 밤 골목을 걸어가면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볼 수 있다. 그림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단연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실체가 있어야만 그림자도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다. 이생의 삶은 하늘에 있는 것의 ‘影(영)’이다. 즉 이생은 하늘에 있는 것은 그림자이며 이생이 존재하는 이유는 실체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림자가 실체인 양 살아간다. 이 땅의 행복을 얻기 위해 재산과 목숨까지 걸며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다. 혹 그것을 얻더라도 영원히 지속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련이 오면 날아가기 십상이다. 마치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우리의 초점을 실체인 ‘하늘’에 맞추는 것이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저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복, 행복, 영원. 이것들은 인류가 간절히 꿈꾸던 것들이다. 인류는 ‘행복’을 얻기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 인류에게 가장 획기적인 소식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몽환포영은 우리 인생의 허무한 삶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영원한 삶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단서이기도 하다.

[출처 : pasteve.com ]

댓글 2개:

  1. 인생의 가장 큰 가치는 죽지 않고 사는 것, 이것만큼 놀랍고 큰 이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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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을 목적삼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행복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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