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점촌3동 일대 환경운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 하나님의교회,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민들의 환경의식 동반성장
◐ 문경 하나님의교회, 점촌3동 일대 환경운동 실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문경 지역 성도 50여명은 2월 20일(일)문경시 점촌3동 일대 거리정화운동에 참여하며 환경운동을 실천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점촌3동 주민센터를 기점으로 신흥시장, 문창고등학교까지 약1km 구간에 걸쳐 대로변과 인도,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이 이루어지는 빈공터의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동 구석구석을 정화하여 거리를 환하게 밝혔다.
점촌3동 관계자는 금번 행사에 대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어 감사드리며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동민에게 환경보호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되었으며, 금년 경북도민체전 및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과 함께 정화운동에 참여했다는 김창숙(여.41.함창읍)씨는 “늘 아침에 지나가는 길인데 주변쓰레기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던 사람들이 밝은 미소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으며 정진영(남.20.점촌2동)씨는 “학창시절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도 있지만 실질적인 봉사에 참여하며 느낀 점이 많다. 지역마다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통해 지구촌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환경정화운동에 동참한 문경 하나님의교회 배경환 당회장은 “하나님의교회가 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시작했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선사하여 많은 분들이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도 생활쓰레기의 배출에 대한 심각성과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민들의 환경의식도 함께 성장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다른 무엇보다도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이웃들을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답글삭제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서 온 세상에 선한 일로 그 이름을 떨치는 하나님의교회를 응원합니다*^^*
답글삭제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교회의 이웃사랑은 그 대상자로 하여금 진실한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답글삭제그 이유는 어머니의 가르침덕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