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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성남 하나님의교회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 위하여”
성남 하나님의교회 중고생 봉사활동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00장 전달
성남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이 환한 모습으로 연탈을 나르는 모습~
최근,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성남지역 중고생 70여명은 중원구 성남동·중앙동 지역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펴 지역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날 취약계층세대 4가구에 각 300장씩 총 1천200장 전달 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끽한 청소년들은 미소 띤 모습으로 시종일관 배달하기에 바쁜 일손이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은 처음해 보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풍경으로 수백m의 긴 줄을 지으며 연탄을 전달, 아름다움과 따뜻함의 진수를 그려내며 지켜보는 이들에게 흥이 절로 나게 했다.
이날 선행하는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하기 위해 이 지역 출신 윤은숙 도의원, 서용미 성남동장, 최현철 중앙동장 등도 함께 나섰다.
윤은숙 도의원은 “해보지 않은 일이라 어렵고 힘들 텐데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이 즐겁게 봉사활동에 임해 참 보기 아름답다”면서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희망의 세상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보였다.
서용미 성남동장은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을 솔선수범하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인다”며 찬사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탄배달을 한 고교생 김정음(18)양은 “하나님께 축복을 받은 우리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고, 중학생 김재희(16)양도 “행복을 지켜주시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높은 뜻을 새삼 느끼게한 날이었다”며 이웃들의 어려운 삶에 마음 아파했다.
© 경기신문 성남 하나님의교회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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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하는 성남시에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의 모습은 빛이 납니다
답글삭제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유독 특별한 점은 그들의 밝은 웃음입니다^~^
삭제어머니 하나님의 13가지 교훈은 세상을 평화롭게 하고 서로 사랑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교회의 학생들은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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