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9일 일요일

내비게이션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을 본 받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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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는 태조 이성계와 함께 조선을 건국한 '정도전'이라는 인물을 조명하는 역사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정도전은 조선이라는 나라의 태동의 원동력이라고 할 만큼 경륜과 지모(智謀), 개척정신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호방(豪放)한 기질을 가진 인물이었다고 역사는 전하고 있다. 고려 500년의 역사를 부정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려는 이 원대한 구상은 감히 어느 누구도 품을 수 없는, 혁명과도 같은 것이었다.

현재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패러다임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제도를 세워 새로운 이름의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헌법이 엄중히 처단할 것이다. 60여 년 남짓한 나라에서의 현실이 이럴진대, 당시 고려 500년의 역사를 부정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놀라운 혁명이었다.

조선 건국의 원동력이자, 세종 이후 조선 왕조의 찬란한 발전의 기초 정지(整地) 작업을 했던 정도전. 그가 이런 원대한 꿈과 포부를 안고, 거대한 역사의 흐름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었던 이유는 젊은 시절 탐독한 ‘맹자(孟子)’라는 책이 그를 크게 뒤흔들어 놓았기 때문이었다.

정도전의 인생에 길잡이가 되어준 ‘맹자’라는 책은 맹자의 언행과 가르침이 담긴 책이다. 맹자는 기원전 320년경부터 약 15년 동안 여러 제후국(諸侯國)을 돌며 자신의 철학을 주장했으나 제후들이 거부하여 주장이 채택되지 않자, 고향으로 돌아가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전념했다. 당시 제후들이 원한 것은 부국 강병 책술이나 외교 기술론 같은 것이었으나, 맹자는 도덕 정치인 왕도(王道)를 외쳤으니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라고 비판만 받았던 것이다.

맹자는 평소 “군주는 백성을 사랑으로 다스리며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먹인 다음 도덕을 교육해야 인간의 선한 품성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백성을 괴롭히는 불인(不仁)한 군주는 쫓아내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도 했으니 제후들에게 환영 받지 못한 것은 당연지사였다. 맹자의 가르침은 정도전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고려의 위기와 망국이 군주의 부덕과 관료의 부패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바꿀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그의 과감한 혁명정신과 맹자의 사상이 만나서 역사는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낸 것이다.

오늘날 전 세계 젊은이들이 닮고 싶어 하고, 따라 하고 싶어하는, 우상과 같은 존재들이 있다. 바로 헐리우드 스타들이다. 미국의 헐리우드 스타들의 행동, 옷차림, 음식, 헤어스타일 등은 곧바로 전 세계 젊은이들이 따라 하고 싶은 문화가 되고 동경의 대상이 된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오늘날 전 세계가 미국의 문화 식민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 세계 문화의 지배자인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데에는 콜롬버스의 공이 컸다. 콜롬버스는 동쪽의 인도와의 새로운 교역로를 찾기 위해서 서쪽 먼 바다로,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을 용감히 나아갔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동방의 나라로 가야 한다는 희망과 신념을 불어 넣었을까. 그것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이었다.

칭기즈칸의 손자였던 쿠빌라이 황제 시대에 먼 서양 땅 이탈리아로부터 온 한 소년이 마르코 폴로였다. 그는 원나라 황제였던 쿠빌라이를 만나 동양세계의 갖가지 신비스러운 일들을 경험했다. 그는 여행하면서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을 책으로 펴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이다. 그 책 속에는 꾸며낸 이야기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가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처음 유럽에 소개되는 역사적 의미도 있다.

그리고 이 동방견문록이라는 책을 어린 콜롬버스가 읽게 된다. 콜롬버스의 꿈은 ‘동방견문록’에 묘사된 황금의 섬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그 책에 묘사된 황금의 섬은 황금이 모래같이 흔하여 건물의 벽까지 황금으로 만들어졌고, 한국, 일본, 인도 같은 나라에는 황금과 보석이 무진장으로 있어 처음 보는 사람은 마음이 황홀케 된다는 것이다. 젊고 모험심이 강한 콜롬버스는 반드시 황금으로 가득 찬 보물섬을 탐험하겠다고 결심하였던 것이다.

콜롬버스에게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하고, 실제 새로운 교역로를 찾는 여정에서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었던 것이 동방견문록이었다. 실현 불가능한 일정과 과도한 표현으로 인해 실제 여행기가 아닌 상상력의 소산으로 폄하되기도 하는 동방견문록의 사실성에는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많지만, 여하튼 ‘동방견문록’은 중세 유럽인들에게 유럽대륙 바깥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영감(靈感)을 주었다. 황금과 향료가 가득 찬 동방에 대한 묘사가 유럽의 대항해 시대를 열게 해준 결정적 역할을 했던 것이다.

동방견문록을 가슴에 품고 서쪽으로 배를 몰고 가던 콜롬버스를 반겨주었던 땅은, 동방견문록에 나오는 황금의 나라가 아닌 미국이라는 신대륙이었다. 이렇게 미국이라는 신대륙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고, 지금은 온 세계의 문화를 지배하는 지배자가 되었다.

젊은 정도전의 마음을 뒤흔들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게 했던 것이 ‘맹자’라는 한 권의 책이었다. 정도전은 단지 한 사람의 생각과 철학일 뿐이며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았던 ‘맹자’의 가르침대로 실천해서 역사 가운데 큰 흔적을 남겼다. 젊은 콜롬버스의 마음을 뒤흔들어서 거대한 대륙을 발견하게 한 것도 '동방견문록'이라는 한 권의 책이었다. 사실성 여부도 확실치 않은 그저 상상으로 쓴 글일 뿐이라고 치부했던 ‘동방견문록’을 보고 콜롬버스는 동방의 황금의 나라, 보물섬을 찾아가겠다는 신념을 버리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인류 역사 가운데 크나큰 흔적을 남겼다.

우리에게는 한 사람의 생각과 철학이 아닌, 상상력의 소산으로 폄하되는 그런 책도 아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이 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직접 받아 기록한 글이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단순히 종교라는 범주를 넘어 인류문명의 뼈대를 이루는 사상으로, 성경을 모르고는 인류 문명의 역사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경이 인류 역사에 미친 영향은 크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5~17)

우리는 위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부터 온전히 배움으로 놀랍고 기이한 예언과 숭고한 진리들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실 새로운 세계는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자들의 것이 아니라, 정도전과 같은 혁명의 정신, 콜롬버스와 같은 탐험의 정신을 가진 자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역사를 만들어낼 인류의 영원한 고전(古典), 우리 인생의 내비게이션인 성경을 탐독하는 자들, 성경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는 자들의 것이 될 것이다.

[출처 : pasteve.com ]

댓글 2개:

  1. 내비게이션이 올바른 목적지를 알려주듯이 하나님의교회는 이 세상 사람들이 알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점을 알려줄 수 있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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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를 통해서 올바른 목적지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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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