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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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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 가운데 유난히 긴 수명을 자랑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솔개다. 솔개는 사람의 수명과 비슷한 70~80년을 산다. 그러나 긴 수명이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보통 솔개는 40여 년이 되면 부리는 길게 자라서 구부러져 가슴에 닿게 되고 발톱은 노화되어 무뎌질 뿐만 아니라 날개는 무거워져 하늘로 날아오르기도 힘들어지게 된다고 한다. 이때 솔개는 두 가지 중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한다. 퇴색한 모습 그대로 지내다가 죽을 날을 기다리느냐, 아니면 다소 고통스러운 과정을 겪고 새로운 삶을 사느냐 하는 것이다.
후자, 즉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바위산으로 날아가 둥지를 튼다. 그리곤 바위에 자신의 부리를 마구 쪼기 시작한다. 낡고 구부러진 부리가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쪼고 또 쫀다. 그러면 새로운 부리가 자란다. 다음으로 새로 나온 부리로 낡은 발톱을 하나씩 뽑기 시작한다. 새로운 발톱이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거워진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낸다. 그렇게 생사를 건 150여 일이 지나면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30년의 수명을 더 누린다.
한낱 미물인 솔개도 죽음 대신 고통스러운 갱생의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삶을 택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죽음’을 그저 운명이라 생각한다면 되겠는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사람이 왜 죽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계속되었지만, 이렇다 할 뚜렷한 답을 찾지 못했다. 유능한 학자도, 의학박사도 영생의 문제만큼은 신의 영역으로 미루고 있다. 그렇다. 영생은 그리스도만이 줄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을 지킴으로 받게 될 놀라운 변화는, 영원한 삶을 무한정 누릴 수 있다는 것과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솔개가 고통스러운 과정을 견뎌내면서 갱생의 길을 선택하듯 우리도 영생을 위한 선택에 주저해서는 안 될 것이다.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출처 : paste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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