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시원한 비가 내려주었는데요.
안타까운건..오늘 같은 날 우산을 안들고 나갔네요 0__0
쫄딱 젖을 뻔 했지만..
꼭 제가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비가 서서히 그쳐간다는 것이죠~
ㅎㅎ
또, 동료직원이 우산을 빌려줘서
비를 맞지 않고 귀가 했지요~! V~
오늘은 지난 번에 다녀온 안섬포구 사진들 공유할까 해요~!
지금 여기는 평택항 근처에 안섬포구인데요.
수도권에 살면 바다가 그리워진답니다.
하지만..제가 사는 바닷가로 나가려면..3시간은 족히 걸리죠..
물론 안섬포구까지는 1시간 30분.ㅎ
위에 보이시는 새들은 안섬포구의 갈매기들!
정말 반가웠던 모습은요..
갈매기들도 날지를 않아요;;
닭매기들..허허;;
그래도 바다 위에서는 날아다닙니다..ㅎ
포구에 가시면 이렇게 색돌로 안섬포구를 써놓았어요~!!
꼭 이런곳에 가면 맛집을 들려서 음식 사진을 올리는데..
저는 아니네요.ㅎ
왜냐?! 먹고 나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깨달았죠;;
아~.~...
그럼 여러분도 안섬포구 다녀와보세요~~




안섬포구라... 처음 들어봤어요...하긴 우리나라도 안가본 곳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우산을 서로 나눠 쓸 수 있는 좋은 동료를 두셔서 마음은 좋으셨겠어요~
답글삭제포구 라는 말을 오랫만에 들어 보는것 같습니다...배가 정박한는 곳을 포구라 그러지요?
답글삭제인상적입니다....요즘 같이 더울땐 바다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