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영적고레스 왕, 그 세번째 시간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통해서 알게 되는 가르침들이
많있지요?
[블로그 :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대한민국은 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이 예언된 나라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 성경
사람들은 하나님을 빛에 싸인 신비로운 모습 속에 상상도 못할 기적을 아무렇지 않게 일으키는 분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상상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셨다. 수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던 이유다. 그렇다면 제자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해답은 성경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이사야 9:6) 베들레헴에 태어나셔서(미가 5:2),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며(이사야 9:1),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것과(스가랴 9:9) 새 언약을 세우실 것(예레미야 31:31) 등 예수님께서 이루실 행적들을 수천 년 전부터 예언하였다.
그리고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예언하였던 성경은 지금 이 시대 사람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예언하고 있다.
예언된 나라, 대한민국
대다수 사람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가지는 의문 중 하나는 왜 대한민국에 나타나셨는가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기독교와 거의 무관한 이방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동방 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 재림 예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것은 수천 년 전부터 기록된 아주 오래된 성경의 예언이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사야 24: 15~16)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요한계시록 7:2)
2천 년 전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성경 예언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 탄생하셨다. 그리고 2천 년 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해 돋는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탄생하셨다.
[출처 : pasteve.com ]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영적 고레스 2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 왕에 대한 두번째 글입니다.
[블로그 :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동방에 등장할 '사람'은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일 뿐이다?
이러한 주장은 영혼 구원을 위해 기록된 성경 예언을 육적 세계에만 한정시키는 잘못된 해석이다.만약 바사 왕 고레스(페르시아의 키루스)에 대한 예언이 한 나라의 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라면 성경은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책이 되고 만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예언서다(요한복음 5:39). 하나님께서는 바사 왕 고레스의 역사를 통해 영적 고레스인 메시아의 출현을 예언하셨다.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5:1)
‘기름부음 받은 자’는 히브리어로 메시아이며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가리킨다. 바사 왕 고레스는 기름 부음 받은 적도 없을 뿐 아니라 메시아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사야가 예언한 기름부음 받은 고레스는 누구이겠는가? 당연히 영적 고레스 즉, 메시아다.
바사 왕 고레스가 BC 539년 바벨론을 멸망시킨 지 약 650년 후에 사도 요한은 영적 바벨론의 멸망과 영적 고레스의 등장을 예언하였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계시록 18:1~2)
바벨론이 멸망한 지 650여 년 후 또다시 멸망당하리라 예언된 바벨론은 영적 바벨론이다. 영적 바벨론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음행하는 교회를 상징한다(베드로전서 5:13).
영적 고레스가 귀신의 처소인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고 멸망시키는 진리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2)
유월절은 다른 신을 심판하는 날로 정해진 절기다. 그래서 사단은 교묘히 교회의 정권을 빼앗고 새 언약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어 영적 고레스 왕인 재림 그리스도께서 귀신의 처소인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고 멸하시고자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동방 땅끝 나라에 등장하셨다.
이사야서에는 영적 고레스에 대한 예언도 기록되어 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 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이사야 41:2~7)
동방의 한 사람이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일 뿐이라면 우상 숭배자가 연합하여 고레스를 대적하는 역사가 일어났어야 한다. 그러나 고레스의 통치의 특징은 종교적 관용정책이었다.
각 민족들의 종교와 신을 인정해주는데 연합하여 대적할 이유가 없었으며 오히려 모든 종교인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따라서 이 예언은 영적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다. 영적 고레스가 출현할 때 우상숭배자들이 연합하여 대적하는 이유는 영적 바벨론을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요한계시록 7:2)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동방 땅끝 해 돋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새 언약 진리로써 영적 바벨론의 음행과 오류를 드러내시고 영적 바벨론에 포로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키심으로 영적 고레스의 예언을 이루셨다. 그러자 예언대로 영적 고레스를 대적하는 우상숭배자들의 연합이 시작됐다.
재림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시작하신 1948년 개신교회는 ‘교회일치운동’을 암스테르담에서 결의하고 ‘세계교회협의회’를 결성했다. 그리고 재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한 1964년, 카톨릭 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종교연합운동, 이른바 ‘에큐메니컬 운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벨론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온갖 훼방 속에서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였듯이 오늘날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우상숭배자들의 연합과 훼방에도 불구하고 영적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완성해 가고 있다.
[출처 : pasteve.com ]
하나님의교회, 영적 고레스 왕에 대한 두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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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 등장할 '사람'은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일 뿐이다?
이러한 주장은 영혼 구원을 위해 기록된 성경 예언을 육적 세계에만 한정시키는 잘못된 해석이다.만약 바사 왕 고레스(페르시아의 키루스)에 대한 예언이 한 나라의 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라면 성경은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책이 되고 만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예언서다(요한복음 5:39). 하나님께서는 바사 왕 고레스의 역사를 통해 영적 고레스인 메시아의 출현을 예언하셨다.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5:1)
‘기름부음 받은 자’는 히브리어로 메시아이며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가리킨다. 바사 왕 고레스는 기름 부음 받은 적도 없을 뿐 아니라 메시아도 아니다.그렇다면 이사야가 예언한 기름부음 받은 고레스는 누구이겠는가? 당연히 영적 고레스 즉, 메시아다.
바사 왕 고레스가 BC 539년 바벨론을 멸망시킨 지 약 650년 후에 사도 요한은 영적 바벨론의 멸망과 영적 고레스의 등장을 예언하였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계시록 18:1~2)
바벨론이 멸망한 지 650여 년 후 또다시 멸망당하리라 예언된 바벨론은 영적 바벨론이다. 영적 바벨론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음행하는 교회를 상징한다(베드로전서 5:13).
영적 고레스가 귀신의 처소인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고 멸망시키는 진리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2)
유월절은 다른 신을 심판하는 날로 정해진 절기다. 그래서 사단은 교묘히 교회의 정권을 빼앗고 새 언약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어 영적 고레스 왕인 재림 그리스도께서 귀신의 처소인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고 멸하시고자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동방 땅끝 나라에 등장하셨다.
이사야서에는 영적 고레스에 대한 예언도 기록되어 있다.
각 민족들의 종교와 신을 인정해주는데 연합하여 대적할 이유가 없었으며 오히려 모든 종교인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따라서 이 예언은 영적 고레스에 대한 예언이다. 영적 고레스가 출현할 때 우상숭배자들이 연합하여 대적하는 이유는 영적 바벨론을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요한계시록 7:2)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동방 땅끝 해 돋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새 언약 진리로써 영적 바벨론의 음행과 오류를 드러내시고 영적 바벨론에 포로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키심으로 영적 고레스의 예언을 이루셨다. 그러자 예언대로 영적 고레스를 대적하는 우상숭배자들의 연합이 시작됐다.
재림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시작하신 1948년 개신교회는 ‘교회일치운동’을 암스테르담에서 결의하고 ‘세계교회협의회’를 결성했다. 그리고 재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한 1964년, 카톨릭 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종교연합운동, 이른바 ‘에큐메니컬 운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벨론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온갖 훼방 속에서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였듯이 오늘날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우상숭배자들의 연합과 훼방에도 불구하고 영적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완성해 가고 있다.
[출처 : pasteve.com ]
영적고레스 1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그간 '기타교리'에 글을 많이 올려서요. 이번에는 특별기획을 마련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그 성경의 가르침 가운데 등장하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블로그 :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독수리가 사체를 먹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면 성전이나 포도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고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애굽기 19:4)
마치 독수리가 ···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신명기 32:11)
그리고 동방에 나타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모습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출처 : paste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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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그 성경의 가르침 가운데 등장하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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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가 사체를 먹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면 성전이나 포도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고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애굽기 19:4)
마치 독수리가 ···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신명기 32:11)
그리고 동방에 나타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모습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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