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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경(外經)
외경은 성경 편집 과정에서 정경에 들지 않은 문헌을 말한다. 통상적으로 BC 400년경의 말라기 선지자 이후 예수님께서 오시기 이전까지의 역사시대에 기록된 15권의 책들을 가리킨다. 외경은 도덕적 수준이 낮고 교리적인 모순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외경을 인용하여 설교하신 적이 없다. 성경 이외의 문서이며 참다운 가치가 없다는 의미로 외전(外典), 경외경(經外經), 위경(僞經), 가경(假經)이라고도 한다.
외경 목록에는 토비트, 유딧, 수산나, 벨과 뱀, 에스더 첨가서, 집회서, 솔로몬의 지혜서, 마카비 1서, 마카비 2서, 에스드라스 1서, 에스드라스 2서, 세 청년의 노래, 므낫세의 기도, 예레미야의 편지, 바룩이 들어 있다. 영어로 편집된 대부분의 외경은 ‘예레미야의 편지’를 ‘바룩’의 마지막 장으로 취급하여 두 권을 하나로 묶고 있는데, 이 경우 외경은 총 14권이 된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기원 4세기경 감독 중 한 사람인 제롬(Jerome)이 라틴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부록으로 외경을 함께 번역한 이후부터 외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종교개혁자들이 외경을 반대하자 가톨릭에서는 이탈리아의 트리엔트에서 종교회의를 열어 외경을 성경에 포함시키자고 결의했다. 가톨릭에서 외경을 제2경전, 제2정경으로 부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트리엔트회의 이후, 한 가지 변화가 생겼다. 15권 가운데 에스드라스 1∙2서와 므낫세의 기도를 제외시킨 것이다. 지금도 가톨릭에서는 12권의 외경을 보고 있다. 그들 스스로도 외경에 문제가 있음을 시인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로마 가톨릭에서 뒤늦게 외경을 성경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외경의 일부분을 확대해석하면 성경에 없는 로마 가톨릭의 교리를 다소나마 합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외경에는 연옥, 구제와 자선에 의한 면죄와 구원관 등 정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교리를 옹호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마카비 2서 12:42~45, 집회서 3:30). 그러나 분명한 건 외경이 역사적 사실과 동떨어진 허구와 비도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가톨릭에서 보고 있는 성경-그들 표현대로 하면 제1경전-은 1977년에 간행한 공동번역이다. 번역작업을 할 때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동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공동번역이라 칭하게 되었다. 그러나 후에 번역작업에 참여했던 개신교가 외경 등의 문제로 인해 공동번역 사용을 철회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은 1961년 성경전서 개역(1938년)을 개정한 개역한글이다. 현재 많은 개신교에서는 개역개정을 보고 있는 추세다. 개역개정은 대한성서공회가 1998년 출간 당시 현행 한글 맞춤법이나 문법에 어긋난 표현, 어려운 한자어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하여 보급한 성경이다.
하지만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시도하고 있는 성경 재번역 작업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성경 본래의 뜻이 많이 흐려져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몇몇 번역본에는 문장 일부가 삭제된 경우도 있다고 지적하며(유다서 1:12 개역한글, 공동번역, 새번역 비교), 개역한글을 가장 권위 있는 성경으로 꼽았다.
[출처 : paste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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