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정경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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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을 본 받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본 받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약 1600년에 걸쳐 기록된 성경은 첫 번째 책 창세기를 기록한 모세부터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요한까지 그 저자가 수십 명에 달한다. 다윗처럼 왕의 신분인 경우도 있고, 아모스와 같이 목자 출신인 경우도 있는데 서로 각기 다른 시대, 다른 지역, 다른 상황 속에서 성경을 기록했다.

성경을 보면서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사실은 그들에게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점이다. 성경의 저자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이 일목요연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예언이 성취되고 있는 것이다. 또,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거룩한 경전으로 읽히고 있다.

정경(正經)

현재 널리 읽히고 있는 성경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묶여 있다. 이를 통틀어 정경이라고 한다. 정경(canon)은 ‘갈대’를 뜻하는 히브리어 ‘카네’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갈대는 고대 근동지역에서 측량 도구로 자주 사용되었다. 이런 이유로 카네가 ‘표준, 척도’의 뜻을 가진 낱말로 풀이되면서 신앙의 표준으로 삼는 성서를 가리키는 용어로 고정되었다.

구약성경의 권위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미 증거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성경의 기록들을 인용해 그 기록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셨다. 전문 서기관들이 후손들을 위해 사본으로 만들어 보존해온 구약성경은 시대가 다른 사본들을 대조해본 결과, 그 정확성이 입증된 바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마소라사본(Masoretic Text)과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이다.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은 6세기경부터 ‘마소라학파’에 의해 필사되고 보존되어 왔다. 그중의 하나가 AD 900년경에 기록된 마소라사본이다. 사해사본은 그로부터 약 1,000년 전인 BC 1세기경에 기록된 두루마리 성경이다. 1947년 봄, 사해 근처의 쿰란 동굴에서 한 목동에 의해 발견되었다. 사해사본이라는 이름은 발견된 장소의 명칭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며 ‘쿰란사본’이라고도 한다.

이 두 성경을 비교해본 결과, 정확하게 일치했다고 한다. 이는 성경 사본을 만드는 과정이 매우 정교하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성경이 오랜 세월 동안 필사되어 오면서 내용이 변질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을 완전히 씻어준 예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성경을 대하는 유대인에 대해 “누구도 감히 성경의 한 음절이라도 삭제하거나 바꾸지 못했다. 유대인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겼다”라며 성경의 내용이 절대로 변질되지 않았으며 원전 그대로 보존되어 왔음을 시사했다. 서기관들은 사본을 만들 때 한 글자도 빠뜨리지 않기 위해 글자의 수가 정확한지 일일이 세어 보았고, 다른 서기관이 그것을 재차 검토하여 원본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굉장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신약성경의 편집은 초대교회 시대에 이루어졌다. 예수님의 생애와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이 하나 둘 이 세상을 떠나면서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하여 보존해야 될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었고 그 결과 복음서가 기록되기 시작했다. 사도들이 기록한 복음서와 편지서는 여러 사본으로 만들어져 초대교회에서 예배 때마다 읽혀졌는데 이것들을 편집한 것이 신약성경이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4복음서와 사도들의 행적을 기록한 사도행전, 요한이 계시로 본 내용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제외하고는 성도들에게 신앙의 중심을 세워주기 위한 교훈적 편지들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사도들의 본을 좇아가고자 하는 초대교회에 의해 성경으로 인정되어 온 내용들이다.

[출처 : pastev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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