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6일 일요일

대구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라면]

안녕하세요~^_^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14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데에 앞장서는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 사람들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게 하기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을 본 받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본 받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대구 3달서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운동 소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구 3달서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175여 명은 9일 달서구 이곡동 신당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는 전세계인이 함께합니다~~

언제가 TV에서 게와 거미의 탈피 과정을 보았습니다.
게와 거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탈피를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예전의 껍질을 벗고 더 크고 견고한 몸체로 거듭나는 과정인데, 그 과정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되풀이됩니다.
탈피 과정은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한 게와 거미들은 다 벗지 못한 껍질 속에 그대로 있다가 죽음을 맞기도 합니다.
고통을 이겨내는 게와 거미만이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지켜보자니 믿음의 광야에서 겪는 영적 탈피 과정이 떠오릅니다.
우리도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번의 탈피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상의 죄악된 습관, 은혜롭지 못한 성정 등을 내버리고 겸손과 온유와 사랑의 옷을 덧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 역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끝까지 견디고 인내해야만 온전히 거듭날 수 있습니다.
믿음의 여정에서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그것이 나를 괴롭히는 장애물이 아니라, 나를 더 아름답고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시켜주는 과정이라 여긴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견뎌낼 수 있지 않을까요?
만물의 이치를 보며, 옛 사람의 습성에 젖어 있는 우리를 아름답게 변화시켜 천국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느낍니다.
그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겨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영적 탈피를 꿋꿋이 이겨내고 온전한 하늘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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